티스토리로 이사를 갑니다 ㅠㅠ

이글루스 블로그도 제대로 관리를 못한 주제에....일단 바꾸게 되었습니다.

http://fanandstove.tistory.com

입니다. 여기는 폐쇄라기 보다 그냥 방치 [........]

뭐랄까 정신없이 지내온 대학생활 탓인지 뭐 하나 계획대로 된게 없네요.

하지만 이 블로그는 더 편한 일기장같은 공간으로서 그 역할을 다 해줄거에요 네네 orz

블루스크린과 자료 소실. 그리고 더위

데탑과 넷북이 전부 블루스크린을 띄우며 전사...

게임실황 번역데이터를 백업할 새도 없이 포멧을 감행한 결과 20화까지 쳐놓은 텍스트를 모두 날렸어요 어헣헣

이럴줄 알았으면 smi파일로 라도 바꿔놓을걸 그랬네.. 게다가 평소에 그렇게 잘쓰던 세컨드라이브에 업로드 할 생각은 왜 못한건지...ㅠㅠ 그냥 마음편하게 내키는대로 제작할 예정...현재 80여화에 육박하고 있는데 orz 진짜 보통일은 아니네요.

덥네요. 모든 의욕을 한순간에 녹여버릴정도로 더워요 후.

개인적으로 호주 워홀을 준비중인데, 소양이 부족한 몸이다 보니 의욕만 앞서서 걱정입니다.

입추도 지났으니 태풍만 두어번 지나가고 어서 가을이 왔으면 좋겠음.


이렇다할 컨텐츠도 없는 블로그지만, 일기처럼 써놓은 포스팅들을 보니 흐른 시간만 덧없이 재확인할 뿐이네요.





[보르조이 기획] 사운드노벨 실황 街 1화 테스트영상 趣味



급조해서 싱크만 대충대충 맞춘 영상. 아직 자막이라고 할 수도 없네요.

내용을 듣고 스크립트를 만드는건 문제가 안되는데..손가락이 좀 아프지만.

싱크를 맞추는게 역시 번거롭네요. 욕심같아서는 실황하는 사람의 멘트와

노벨 내의 대사와 설명의 색깔을 구분해서 넣고 싶은데, 일단은 생각을 좀...


사운드노벨 이라고 해도 노벨은 노벨. 상당한 압박이네요.


자막만들기 시작. 趣味

자막을 만들려는 의욕은 몇년 전부터 있었으나.

말해봤자 핑계인 이런저런 사정으로 미루고 있던 도중, 문득 요즘 보고있는

니코니코 동화의 게임실황팀 보르조이 기획 영상의 자막을 만드는건 어떨까 생각했다.

네이버에도 팬카페가 있고, 꽤 많은 영상이 번역되어 자막이 달렸으나...

아직 자막이 안달린 작품도 매우 많기때문에 재미삼아 하기에는 딱 좋은 아이템.

단지....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후히키씨의 노벨 실황 자막을 만들다 보니


너무길어 너무길어 너무길어 대사지옥 꺄아아아아


20분짜리 1화를 시험삼아 대충 쳐보고 싱크를 맞춰봤더니 워드프로세서로 5페이지..

노벨 실황 자막이 이렇게 힘든것일 줄이야...그동안 보아왔던 영상들에, 자막이 부실하니

어쩌니 속으로 웅얼대던거 모두 취소하고 사죄드립니다. 엉엉 orz


일단 작품은 보르조이기획 에서 후히키씨가 하고 있는 사운드노벨 실황

街(まち)마치. 즉 거리 라는 사운드노벨의 자막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우선 들리는대로 쫘악 쳐서 한번에 자막을 만들 작정이긴 한데 말이지요. 음.

안그래도 마이너한 장르인데 몇분이나 찾으실지는 모르겠지만 홀홀.


니코니코 동화를 본다 -> 어느정도의 일어 가능자 -> 자막 필요없음 -> 나는 왜..?

orz orz   그래도 게임실황의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에 만들어 보렵니다.

거의 일년 반만의 포스팅... つぶやき

뭐하고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학교 다닌다고 바둥거린건 기억 나는데...벌써 졸업반이네요?

워낙에 센스가 없는지라 주위 사람들한테 연락은 커녕 여전히 고립된 생활을 즐기는? ㄱ-

음..그래도 2년동안 달리다보니, 어느정도 여유랄까요. 회의랄까요? 그런게 문득 드는 요즘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다들 잘 지내시나요? ㅎㅎ


..많은게 변했지만..이 공간도 다시 제 잡설들로 채워지는 날들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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