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만에 밍기적

죽진 않았는데 방학때 반쯤 폐인상태로 지내다 보니 2학기...

좀 짜임새 있는 포스팅을 해야겠다..라고 생각만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 암기의계절 가을이군요...우선 2학기를 스윕한 이후에 연말을 고져스하게 보내고 싶은 사나이의 마음이랄까

.......

자막제작을 재미삼아 해보려고 하네요. 물론 은ㅇ 류의 붓차케 패러디 만화는 단순한 번역을 넘어서서 일종의 전문지식까지 겸비해야 되는지라....무난한 작품을 찾고 있음 ㄱ-

아 그리고 어느덧 이랄까 겨우겨우 라는 느낌으로 5000히트 돌파...뭔가 낚을만한 포스팅을 해서 팍팍 올리지 않으면 (어이) 뭐 검색으로 찾아오시는 분들이 대부분 이시지만 감사합니다.
by 아숙 | 2008/09/09 10:33 | つぶやき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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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lueday28 at 2008/09/09 13:09
이제 싱크 맞추기의 달인이 되는 건가(...) 열심히 해보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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